경기도, ‘민원전철’운행한다
서동탄∼성북 구간 1량 개조
경기도는 오는 29일부터 서동탄∼성북 구간을 운행하는 1호선 전철의 중간차량 1량을 민원실로 개조해 각종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달려라 경기도 민원전철 365’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민원전철은 오전 6시28분 서동탄역을 출발, 성북역을 왕복하며 오후 10시30분까지 8차례 운행한다.
민원전철에서는 일자리상담과 무한돌봄 및 복지상담, 생활민원상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데일리 포커스 정재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