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명품관 여수에 만든다
심해잠수정ㆍ그린십ㆍ첨단 수산양식기술…
여수엑스포조직위 결정
심해잠수정, 그린십, 첨단 수산양식기술 등 해양에 관한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해양명품전시관(OCBPA, Ocean & Coast Best Practice Area)이 2012여수세계박람회장에 조성된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ㆍ이하 조직위)는 제3차 국제선정위원회(ISC, International Selection Committee) 회의를 개최, OCBPA관에 전시할 해양ㆍ연안분야 우수사례를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OCBPA는 해양ㆍ연안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정책, 기술개발, 제품 등에서 벤치마킹 모델이 되는 범세계적 프런티어 성과물을 의미한다.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차 국제선정위원회(ISC)에는 공동위원장을 맡은 국제박람회기구(BIE) V.G.Loscertales 사무총장과 사무국장을 맡은 여수세계박람회의 김근수 사무총장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해양과학과 기술을 접목한 사례 3건, 블루이코노미를 견인할 미래성장동력으로서의 해양산업 및 비즈니스 사례 8건,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엑스포 주제와 부합되는 해양정책 사례 4건 등 총 15건을 다뤘다.
[출처 : 데일리 포커스 정재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