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햇볕정책 비판 “일방적 양보가 화해 아냐”
김영삼 전 대통령(사진)은 6일 프레스센터에서 한반도선진화재단 주최로 열린 ‘한선국가전략포럼’ 창립기념식에 참석해 “화해란 햇볕정책과 같이 일방적인 양보와 뒷거래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첫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될 수 있었던 김일성 주석과의 담판이 이뤄졌다면 역사는 많이 달라졌을 것이고 한반도는 훨씬 더 안정됐을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출처:포커스신문 / 정재석기자 20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