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문제 종합대책 마련 추진 ...
27일 이 대통령과 영수회담에서 가계부채를 비롯한 민생문제의 조속한 대책마련어ㅔ 합의함에 따라 정부가 조만간 후속 대응책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에 따라 일천조에 육박하는 가계부채의 규모를 '적정수준'에서 관리해 가계 부담을 최소화하는 내용의 가계부채 대책을 빠르면 이번주 안에 내놓을 방침이다.
아울러 금리변동에 취약하고 만기에 원리금을 한꺼번에 갚는 가계부채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거치기간 연장 관행에 제동을 걸고, 고정금리형 장기.분할상환 대출에 전환 수수료를 감면하거나 세제 혜택을 주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정부는 하반기에 추가적인 저축은행 구조조정이 연쇄적인 '뱅크런'(대량 예금인출)으로 번지지 않게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예금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
2011년 6월 28일
KARP 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