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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하루 두 잔, 여성 한 잔 적색 와인 섭취, 치매 위험 줄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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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9-22 오전 9:3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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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같은 적색 와인을 마시는 것이 알즈하이머 질환 발병 위험을 줄인 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마운트싸이나이 의과대학(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연구팀에 의해 진행된 이번 연구는 카베르 네 소비뇽 같은 적색 와인을 7개월간 적당히 마시는 것이 알즈하이머 질환 같은 아미로이스성 신경병변 발생을 줄인다는 것을 보인 최초의 연구이다.
연구팀장인 왕 박사는 FDA가 권장치인 여성의 경우 하루 한 잔,남성의 경우 하루 두 잔 가량 적색 와인 을 마신다면 알즈하이머성 치매의 위험성을 상대적으로 줄일수 있다고 말했다.
알즈하이머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이 질환에 특징적인 뇌속 플라크 축척을 유발하는 혈중내 베타아밀로 이드 펩타이트 수치가 높다.
약 450만명의 미국인들이 알즈하이머 질환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이 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 및 예방법은 없는 상태이다.
유전적인 요소가 초기 발병 하는 이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반해 늦게 발병하는 알즈하이머 질 환의 케이스에선 유전적인 요소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반해 식사 습관 외에 이번에 밝혀진 적당한 양의 와인 섭취 같은 생활패턴적인 요소의 개선을 통 한 알즈하이머 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카베르네 소비뇽이 알즈하이머성 부분적 기억력 장애 증상을 감소시킨 것을 발견했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아밀로이드 전구 단백질의 비아밀로이드 형성 과정을 증진함으로써 이와 같은 효과 를 내 결국 알즈하이머성 아밀로이드성 신경병변 발생을 예방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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