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NGO가 만나 사회적 일자리 창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3-21 오후 2:44:00
대기업과 NGO가 연계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사업이 본격화됐다.

노동부는 21일 기업과 NGO 연계형 사회적 일자리 사업지원 대상 기업 7곳을 선정 발표하고 올해 56억
96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은 SK텔레콤과 실업극복국민재단의 <결식이웃지원 도시락 급식센터>와 교보생
명과 실업극복국민재단의 <교보 다솜이 간병봉사단> 등 모두 7개다.

노동부는 또 기업 연계형 사업 이외에<한국의료생협(간병)> 등 여러 지부를 갖춘 광역형 사회적 일자리
사업 9개에 대해서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기업 연계형 일자리 사업으로 올해 1200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사회적
일자리 창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CBS사회부 임미현 기자 maria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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