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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침해 될 때 “국번없이 1331” 입력: 2006년 02월 20일 13:16:50 : 0 : 0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조영황)는 전화안내서비스를 개선해 2월 20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1331만 누르면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1331 단일 개통이 시행되면 전국 어디서나 1331만 누르면, 국가인권위원회 상담전화로 연결된다.
지역사무소가 설치돼 있는 광주권(광주, 전북, 전남)지역에서 1331을 누르면 광주지역사무소로, 부산권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1331을 누르면 부산지역사무소, 그 외 기타지역(수도권 포함)에서 1331을 누르면 서울의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담센터로 자동 연결된다.
다른 지역권 사무소 상담전화로 연결하고 싶을 때는 지역번호를 누르면 된다.(예: 서울지역에서 부산지 역사무소 상담전화로 연결하려면 051-1331)
인권위의 기존 1331번은 서울을 제외하고 02-1331을 사용해 왔다.
〈미디어칸 손봉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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