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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왜곡현상 최소화한 DVD캠 출시 소니 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가 DVD로 손쉽게 촬영할 수 있고 자사가 독자 개발한 '클리 어 버드 센서'로 왜곡 현상을 최소화한 DVD 핸디캠 신제품(사진, 제품명 DCR-DVD905)을 출시한다.
DCR-DVD905은 기존 핸디캠 제품에 없던 획기적인 새로운 기능들이 다양하게 탑재된 점이 최대 특징이라 고 소니코리아는 소개했다.
별도 모드 변환 없이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 초고속 촬영으 로 떨어지는 물방울과 같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의 움직임도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스무 스 슬로우 레코딩' 기능 등이 그것.
또 이번에 새롭게 출시할 별매 액세서리 블루투스 무선 마이크(제품명 ECM-HW1)를 사용하면 반경 30미터 까지의 원거리 사운드도 5.1 채널로 생생하게 기록이 가능해 놀이공원이나 스포츠경기와 같은 활동적인 상황 촬영시에도 현장감있는 사운드를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더붙였다.
이 밖에도 쉬운 아이콘 표시, 움직이는 동영상 미리보기 기능, 4가지 메뉴배경 선택 기능 등으로 필요 한 정보를 한눈에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비쥬얼 인덱스 (Visual index)’ 기능이 있으며 향상 된 정지영상 촬영 성능과 함께 정지영상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슬라이드 쇼 기능 및 포토무비 기능 을 탑재해 재미있게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가격은 139만 8000원이며, 현재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에서 예약판매 중이다.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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