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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터넷 자료실 다운로드 서비스 개선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컴퓨터 및 인터넷 이용시 필요 한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네이버 자료실’(file.naver.com)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본격 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네이버 자료실’의 개편을 통해 누구나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더욱 빠르고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어, 이용자들의 컴퓨터 활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우선 네이버는 심파일과의 제휴를 통해 약 10만여 개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DB를 보강하고, 기존보다 4배 이상 빠르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초고속 다운로 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 최근 2개월 동안 자신이 다운로드 받은 파일 목록을 확인하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저장할 수 있는 ‘MY 자료실’ ▲ 다른 이용자들의 프로그램 이용 후기와 평가를 볼 수 있는 ‘사용자 리뷰’ ▲ ‘파일 복원하기’, ‘음악플레이어’. ‘바이러스백신’ 등 주제별로 필요 한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테마 자료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했다.
[명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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