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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덕유산 눈꽃여행 인기
눈꽃여행의 무게중심이 덕유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올해 남부지역에 눈이 집중되면서 눈꽃여행의 진수 를 보여주는 데다 한국고속철도(KTX)과 곤돌라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눈꽃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무주리조트에서의 썰매나 스키, 온천 등 즐길거리가 풍부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태백 등지로 몰리던 눈꽃여행객들이 덕유산으로 분산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들 은 설명했다. 한편 덕유산 인근에는 무주구천동, 나제통문 등의 관광지들도 산재해 있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행신문 tktt@traveltimes.co.kr 발행일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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