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와 비타민 E, C의 관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비타민 E와C는 "기미가 생기는 원인"과 "침착하는 원인" 양쪽에 작용한다. 기미는 멜라닌 색소가 이상하게 증가해 피부조직에 이상하게 침착한 상태이다. 멜라닌은 자외선의 자극과 호르몬의 균형을 혼란시키는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증가한다. 피부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으면 증가한 멜라닌이 피부에 남아 기미가 되는 것이다. ▣ 기미가 생기는 원인 (1) 비타민 E와 C가 협력해서 과산화지질의 증가를 억제한다. 과산화지질은 '기미의 원인'의 하나다. 비타민 E는 항산화작용에 의해 과산화지질의 증가를 방어한다. 또 비타민 C는 비타민E를 재생하고 절약해서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2) 비타민E가 호르몬의 균형을 정돈한다. 임신 등의 육체적 변화에 의한 호르몬 균형의 붕괴는 멜라닌을 생성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비타민E는 호르몬 균형을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 (3) 비타민 C가 멜라닌의 증가를 억제한다. 비타민 C는 효소(티로시나제)의 활성을 저해하고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한다. 또 생성된 멜라닌을 분해하고 기미의 색을 엷게한다. (4) 비타민E 가 멜라닌 배출을 촉진한다. 비타민는 혈행을 좋게하고 신진대사를 높여 표피 및 진피의 세포에 침투된 멜라닌의 배출을 촉진한다.
이전글 비타민 B군 부족할 땐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다음글 '자연스런 유방', 물방울형 보형물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