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년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유망 창업 아이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8-20 오후 1:11:00

두툼한 왕 돈가스 입소문 무섭네...
“맛” “가격“ ”포만감“을 무기로한 경쟁력..

갖가지 천연조미료로 맛을 낸 고급 수제 돈가스 ‘미가락(www.migarak.co.kr)’이 맛과 양으로 입소문
을 타고 고객을 모으고 있다.
미가락은 가장 신선하고 깨끗한 재료 엄선, 당일 판매의 제도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특히 100% 국내산
돈육만을 엄선하여 그들만의 가공처리기법을 통해 생생한 육즙 그대로를 살려, 갖가지 천연조미료를 곁
들인 고급 수제 돈가스는 맛에서 으뜸이다.
양에 있어 보통 돈가스 접시의 크기는 8~10센치인데 반해 미가락의 접시는 14센치로 매장에 오는 고객들
은 그 크기에 놀란다. 가격도 3,300원 정도로 저렴해서 고객이 고객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이다.
고급 수제 생 돈가스전문점 ?미가락? 은 최근 웰빙이 강력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대중적인 아이템에 명품
의 품격을 가미한 철저한 매스티지 정신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외식업의 성공 요소라 할 수 있는 “맛” “가격” “포만감”을 무기로 고객을 맞이하다보니 불경기임
에도 불구하고 미가락 가맹점은 평일 80만원, 주말 100만원을 상회하고 있다.
15평 기준, 가맹비, 인테리어비 등 포함 4,200만원으로 미가락만의 두툼한 왕 돈가스 맛과 차별화된 시
스템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치킨에 금가루를 ~~ "차갑게 먹는 쿨 치킨"
고정관념을 깬 이색 아이템으로 고객몰이 나서

올 여름 땀 흘리며 보양식을 먹는 수고를 덜게 됐다. 치킨호프 프랜차이즈인 치킨매니아(www.cknia.com)
는 최근 차갑게 먹어도 치킨 고유의 맛이 변하지 황금치킨 쿨스 퀸을 출시하며, 고객몰이 나섰다.
쿨스 퀸은 쫄깃하고 영양가 많은 닭 날개를 튀겨 자체개발한 쿨스소스로 양념한 후 바삭하고 고소한 토
핑재료를 입히고 금가루를 뿌린 제품으로 여성 및 어린이들의 간식으로 제격이다. 또 전용 포장용기에
담으면 고급스러운 선물세트로 손색이 없다.
치킨매니아는 축산가공업을 20여 년 간 해온 (주)코리아델로스가 새롭게 개발한 치킨호프전문점으로 모
두 국내산 냉장닭고기만을 사용 하고 있으며 축산 가공업의 장점을 내세워 가맹점에 닭고기를 저가로 공
급 하고 있다. 실제로 치킨메니아는 기존의 치킨 전문점보다도 3천원~4천원 저렴한 7천원에 판매를 하
고 있다. 뜨겁게 먹어야 맛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차갑게 먹어야 한다라는 한 차원 높은 이색 아이템으
로 매출 상승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치킨매니아는 하절기 신메뉴로 쿨스 퀸과 함께 새우와 닭고기를 간장풍 소스로 맛을 내 느끼함 없이 새
콤달콤매콤한 맛이 특징인 새우치킨도 출시했다.
이런 이색 메뉴와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몰이에 나서면서 치킨매니아 등촌점의 경우 부부가 운영 하면서
창업을 시작 한지 6개월만인 지난 4월에는 모든 지출을 제외 하고도 1,200만원을 집으로 가지고 갈수 있
었다고 한다.
매장 10평 기준 3,600만원으로 홀 및 배달, 테이크아웃 기능을 모두 갖춘 복합점포도 가능하다.




찾아가는 서비스 "차량형 무점포" 창업.
실내환경 새집증후군 내가 맡겨라~~

반딧불이(www.ecozio.co.kr)는 음이온과 오존을 통한 실내 환경 정화 사업으로 현재 광촉매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 미국의 신기술인 오존 공법을 도입해 생활환경의 질을 높여 주는 선진국형 서비스 사
업이다.
97%를 실내에서 생활하는 현대인은 건축 자재와 가구로 인한 화학적 유해요소와 진드기, 알러지 등 생물
학적 유해요소로 인해 새집증후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천식, 알러지 등의 문명적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국내 환경관련 업종으로는 침대 청소업, 알러지 크리닝 사업, 새집증후군, 악취제거 등 다양한 업
종이 빠른 속도로 시장을 넓혀 가고 있는 상황이다. 반딧불이는 무점포 서비스 시업으로 매출 자체가 사
업이익인 1인 경영의 차량형 무점포 사업으로 투자비는 가맹비, 측정장비, 시공장비, 차량을 포함하여
약 3,000만원 정도의 창업자금이 소요되며 월 예상 수익은 400~500만원 정도이다.
현재 마포 가맹점 최정란 사장의 경우, 전업주부였으나 남편의 금형 가공업이 중국 시장의 영향으로 경
쟁력이 상실되어 업종을 전환한 사례이며, 부부가 함께 운영하여 4개월 만에 월 500만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처음 2개월간은 월 150만원 정도의 수입으로 고전했으나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하고 열심히 뛴 결
과 지금은 고객이 고객을 소개하는 단계로까지 발전한 것이다.
시공 비용은 평당 2만원으로 광촉매의 절반 값이며 현재는 초기 시장으로 시장 개척의 여지가 큰 편이
고, 주로 신축 아파트와 사무실, 식당, 병원, 유치원, 주점,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영업과 시공을 한
다. 소자본 창업이나 대인관계와 영업력이 있는 창업자인 경우 초기 시장의 선점 효과와 함께 비교적
큰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굶는 다이어트 NO. 요요현상 NO
체중감량을 도와주는 다이어트 코치 "벤에세레"

올 여름100년만의 더위가 지구를 강타할 것이라는 보도 속에 벌써부터 노출의 계절 여름을 걱정하는 여
성들이 많다. "나도 누구 누구 연예인처럼 관리 받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은 있지
만, 언제나 비용이 문제.
(주)이룸의 예스다이어트센터(www.koreadietcenter.com)에서는 이런 현실을 인식하고 국내최초 다이어
트 비만관리전문점인 저가형 비만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
예스다이어트센터에서는 병원의 비만 클리닉, 기존의 피부비만관리실과 차별화 된 다이어트 비만관리 프
로그램을 개발하여 고객이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실제로 예스다
이어트센터 대학로점의 경우 지방을 측정할 수 있는 체지방 측정기를 비롯, 비만의 원인을 규명할 수 있
는 과학적인 진단방법을 통해 체중과 체지방이 감량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시킴으로써
고객들로부터 환영받으면서 한달 매출이 2천 만원을 넘어 서고 있다.
또한 전문다이어트프로그래머인 ‘벤에세레: 국내 최초로 살빼기를 도와주는 다이어트 코치'를 통해 고
품격 비만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에서는 바디케어 전문점으로 운영 노하우는 물론, 주요기계 현지 본사 전문가들의 직원 교육 및 연
수 등 가맹점주가 비만관리에 경험이 없어도 손쉽게 창업 할 수 있다. 간단한 설명과 기기 사용법만 익
히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본사에서 매장관리, 고객서비스 요령 관리 교육 등 체계적으로 교육시켜
주어 어려움이 없이 창업 가능하다.
인테리어 시설비, 시스템 구입비, 소모 자재비 등을 포함, 약 8천 만원 정도.



이제는 카페에서 카지노를 즐긴다.
오픈 3개월 만에 월 매출 3,500만원 성공 신화

윤종필 씨(32)는 창업을 생각하고 아이템을 찾던 중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카지
노 카페(위너카지노카페,www.winnercasino.co.kr)를 개업했다.
카지노카페는 간단한 음료와 함께 카지노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고객이 메
뉴를 주문하면, 매장에서는 게임에서 사용되는 최소 10만원 이상의 칩을 제공한다. 고객은 전문 딜러와
함께 카지노의 대표적인 게임인 블랙잭, 바카라, 룰렛, 스커드포커 등을 음료수를 마시거나 간단한 식사
를 하면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임이 끝난 뒤 남은 칩은 다음 방문할 때 사용할 수 있게 마일리
지로 적립해 주며 일정 이상의 칩을 벌면 노트북, 핸드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지금까지 사행성
으로만 인식되어 온 카지노 문화를 건전한 오락 형태로 바꾸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
한 것이다.
카페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재미있다? ?특이해서 좋다?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문전성시를 이루
고 있다.
현재 하루 매출이 100 ~ 150만원 정도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대중적인 오락문화로서 확실한 자
리매김을 하고 있다.

月刊<창업&프랜차이즈> www.bizhouse.co.kr

이전글 비가 오면 더 운치있는 여행지
다음글 바캉스후 피부 손질법...피부 진정이 최우선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