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발의 영양관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1. 여름에 가능한 맨발보다는 반드시 양말을 신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다. 2. 맨발로 시작된 여름철 발은 쉴새없이 거칠어진다. 한가지 예는 샌달을 신고 맨발로 한여름만 지나고 보면 발이 얼마나 험하고 미워보이는지 알 수 있다. 3. 외적 온도의 변화에 민감하여 온도가 바뀌면 지방선이 좁혀지므로 불편을 느낀다. 4. 심하면 주름이 쭈글쭈글 생기고 트기까지 한다. 5. 특히 40세부터는 알콜화장품을 피하는게 좋다. 6. 추위, 바람, 열에서부터 피부와 손과 발을 보호하려면 콜드크림과 면양말 면장갑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따끈한 물에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물기도 깨끗이 닦고, 5분 정도 수분이 말랐다 싶으면, 콜드크림을 한쪽 발에 반수 정도를 뒷꿈치 갈라지는 곳과 거친 곳을 맛사지를 한다. 그다음 닦지 말고 그대로 면양말을 신고 잠을 잔다. 손도 마찬가지로 양쪽 손의 콜드 양을 반수저 정도의 분량으로 손과 등을 문지르고 맛사지 한 후 닦지 말고 그대로 면장갑을 끼고 자면 갈라지는 사람도 몰라보게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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