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경찰청은 22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노인 등을 위한 맞춤형 교 통안전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각 지방청과 일선 경찰서별로 교통안전교육 전담경찰관을 지정해 4~5월 에는 학교나 유치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6~7월에는 노인정 등에서 노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나 노인은 보행 중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이 크므로 이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 통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를 줄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sahn@yonhap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