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하면 추위 저항력 떨어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12-10 오전 9:21:00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망년회 등 각종 술자리 모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말초혈관이 확장되면서 추위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는데요, 이때 찬바람까지 쐬게 되
면 체열손실이 무척 커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요즘같은 겨울철에는 적당히 음주량을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겠
습니다.

내일 중서부지방쪽으로는 오전에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양이 많지는 않겠고 또 오전중에 그칠것으로 보여 낮에 외출하시는데 큰 지장 없겠는데요.

중부지방은 낮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떨어지겠만 남부지방은 여전히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
니다.

각 지역의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 중부지방 구름 많은 가운데 오전에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전반적으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지만 영남지방은 오전에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도 안팎 낮기온은 15도 부근까지 오르겠습니다.

[생활 지수]

토요일과 일요일 중부지방쪽으로 구름양이 다소 많겠구요, 강원 영동 지방에는 약하게 비나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기온 0도 안팎 낮기온 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예년 이맘때의 쌀쌀한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의 생활 지수입니다.

감기 지수 90입니다.

실내 습도 조절 잘하셔야겠구요.

세차 지수도 60입니다. 중부지방에 계신분들 세차는 오후에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만 난방하시면 되겠구요, 난방기기 사용으로 화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화기 점검 잊지 마셔야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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