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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 재테크 상품 가운데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채권의 투자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 다.
그동안 재테크 수단으로 인기를 끌었던 아파트의 수익률은 대부분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 다.
대신증권은 올들어 지난 1일까지 주요 자산별 투자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대표성 있는 5년 만기 3개 채 권의 세전 수익률이 평균 7.24%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수익률 1위였던 주식 간접 투자상품은 4.44%로 2위를 기록했고 상장지수펀드인 코세프와 코덱스 200이 각각 3.89%와 3.5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서울 대치동과 잠실 목동 등의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해 재테크 수단으 로서의 매력을 잃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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