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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최현석기자] 3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엔약세 영향으로 소폭 상승 출발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1.60원 오른 1048.60원으로 거래를 시작, 곧 1047.70원으로 하락했고 9시2분 현 재 전날보다 1원 높은 1048원을 기록중이다.
달러/엔이 103엔대 진입을 시도하자 달러/원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월말 기업네고 등 매물이 대 기중이라 자율적 상승 시도는 강하지 않은 편이다.
한중일 외환당국이 공동 대응에 나서며 반등 발판을 마련해줄지 주목되고 있다. 유로권의 대응과 유로/ 달러 향방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이시각 달러/엔은 103.03엔을, 엔/원은 100엔당 106.90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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