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건강 상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림이 기가 강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력도 세다. * 오래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의 경우 발뒤꿈치를 위로 들었다 내리는 운동이 좋다. * 사과속 칼륨이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낮추며 소화불량에 껍질 벗긴 사과를 갈아먹으면 좋다. * 목욕은 일주일에 2∼3회 정도로 오래 하지 않는 게 피부건강에 좋다. * 지방이 연소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30분 이상은 걸어야 한다. * 추운 곳에 가면 코끝과 손이 붉어지는 것은 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이다. * 기침과 가래가 함께 나오면 기관지나 폐의 염증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 자주 잠이 깨어 화장실을 찾을 때는 당뇨병을 의심해 본다. * 혈압이 높은 사람은 찬물에 손을 담그거나 냉수욕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 충격을 받아 피멍이 들었을 때 부추를 갈아 즙을 내어 마시면 효험이 있다. * 이유 없이 코피가 자주 나는 경우 연근 생즙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 소주 2명을 마시면, 소변은 2병 이상 나온다. * 남성의 고환은 체온보다 3∼4도 나아야 하므로 붙은 팬티는 나쁘다. * 술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삶은 간에 알콜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 전립선 비대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는 호박씨를 볶아 달여 마시면 좋다. * 독충에 물렸을 때 호박잎이나 꽃을 비벼서 바르면 쉽게 낫는다. * 치솔을 사용할수록 양쪽으로 벌어지기보다 솔 전체 길이가 짧아지는 게 정상이다. * 당근을 잘게 썰거나 으깨면 카로틴이 급속히 산화돼 비타민A의 효력이 줄어든다. * 부스럼이나 습진 등 피부병이 있는 사람은 갈치를 먹지 않는 게 좋다. * 고사리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시력이 낮아지고 자칫 각기병에 걸릴 수 있다. * 운동량 많을수록 부부관계 만족도도 높다. * 눈과 컴퓨터 모니터와 거리는 40㎝가 적당하다. * 혈압을 잴 때는 조용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5분 이상 휴식을 취한 후 재야 정확하다. * 동상으로 고생할 때 생호박을 썰어서 자주 문질러 주면 도움된다. * 웃음은 집중력을 강화시키고 심장, 폐를 강화시킨다. * 난치병, 만성병 환자는 투병모임에 가입, 아픔과 재활의지를 나누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 남성보다 여성에 체지방 많아 인내심이 강하다. * 과욕과 탐욕은 교감신경 과도하게 자극해 건강을 해친다. * 빨강, 노랑 등 자극적인 원색을 좋아하면, 자기 주장이 강하고 사회적응력이 높다. * 이불 진드기는 2∼3일 지나면 다시 서식하므로 자주 햇볕에 말려야 한다. * 샤워를 마지막에 찬물로 마무리하면 피부탄력이 좋아진다. * 군살을 빼려면 뛰는 것보다 걷는 운동이 좋다. * 다이어트시 야채, 고기, 밥 순서로 먹으면 저절로 칼로리가 조절된다. * 부종환자는 하루 5컵 이상의 물은 삼간다. * 적당주의보다 성실형 주부가 알콜의존증의 위험성이 높다. * 신장기능이 약한 사람은 운동 후 맥주를 마시면 좋지 않다. * 중풍에 죽순이나 대나무즙을 먹으면 좋다. * 국화는 발열을 동반 한 두통, 현기증에 효과가 좋다. * 코막히고 콧물 심한 감기에는 콩나물국, 북어국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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