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의 피부보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겨울철 스포츠의 대명사는 뭐니 뭐니해도 하얀 눈위를 지치는 스키라고 할 수 있다. 예전과는 달리 저렴해진 이용료때문에 스키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스키를 타다가는 피부손상을 가져오기 안성마춤이다. 스키장에서 새하얀 눈으로부터 자외선이 반사되므로, 자칫 잘못하면 기미나 주근깨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 그러므로 스키를 탈 때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고, 고글을 착용하는 것이 필수다. 고산지대에 위치한 스키장은 해발 1천m의 고표면보다 15%나 많은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겨울 등산을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손발이 젖은 상태로 있지 않도록 신발을 정기적으로 벗고, 마사지를 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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