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떨어지면 치매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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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04-07-03 오전 11:28:00
스웨덴 노인병리학 전문가 라우라 프라틸리오니 박사는 1일
미국 의학전문지 '뇌졸중' 최신호에 "스톡홀름 거주 75세 이상 노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최고혈압이 15포인트 떨어지면 치매 위험이 세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프라틸리오니 박사는 "뇌손상을 일으키는 발병 원인이 혈압저하와 관련이 있으며 혈압이 떨어지면
뇌로 공급하는 산소량이 줄어들어 치매를 촉진할 가능성이 크다 "고 설명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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