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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에 한 번 이상 Tums, Tagamet 또는 다른 산 감소 의약품을 사용하는가?
* 위장경련때문에 콩과 야채와 같은 건강식품을 먹지 않는가?
* 자주 식사 후에 트림, 가스가 차는 것 또는 위가 확대되는 느낌을 경험하는가?
* 하루에 한 번 이하로 배변을 보는가?
위의 질문 중 어느 것에라도 해당이 된다면 소화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소화가 잘되면 소화액의 공급, 몸에 좋은 소시지 라이닝(lining) 그리고 위와 장에 많은 유익한 박테리아를 공급하게 된다. 이러한 세 가지 면이 없으면 위가 메스껍거나 트림, 가스차는 것 복통 또는 변비 등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
소화액은 위라이닝의 염산,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효소, 쓸개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으로 만들어진다. 충분한 염산이 있을 때 소화액은 강산이다. 충분한 산이 없으면 위가 부풀고 경련이 일어난다. 대부분의 저산성의 경우에 소화액과 부분적으로 소화된 음식은 식도위로 올려져서 가슴앓이를 초래한다.
연구결과는 50세이상의 사람중 거의 50%가 지나치게 적은 산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의사들은 소화불량에 대해 제산제를 계속해서 처방하고 있다. 제산제는 종종 고통을 억제하고 가끔 사용하는 것은 괜찮아 보인다.
그러나 규칙적이고 장기간 제산제를 복용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제산제 남용은 영양결핍 특히 칼슘과 마그네슘의 결핍을 가져올 수 있다. 뼈를 튼튼하게 유지시키는데 필수적인 이같은 무기질들은 강산인 조건하에서만 적절하게 흡수된다.
제산제 역시 두통, 우울증, 불면증 발기불능 그리고 심지어는 간손상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자연적으로 소화기능을 증가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전 도중이나 모임 도중 등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에서 음식을 먹는 것은 위산의 생산을 낮춘다.
다른 한편으로 식사 시작시 60초간의 이완 즉 깊은 숨쉬기, 명상 또는 간단한 식사기도 등은 분비작용을 눈에 띄게 증가시킨다. 소화과정에서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된다.
좋은 소화 역시 많은 수의 건강 박테리아를 필요로 한다. 하루에 1억개의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포함한 알약을 복용하거나 또는 "활동적인 배양균"을 포함한 요구르트 한컵을 매일 먹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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