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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장애나 생계곤란 등으로 학비를 내기 어려운 대학생을 위해 1조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조성하기 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참여정부 교육 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08년부터 1인당 한해 5백만원 씩 학자금을 학생 8천여명에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백혈병이나 심장병 등 만성질환으로 중퇴 또는 장기휴학 중인 학생 8천여명에게는 유치원부터 고교 졸업때까지 입학금과 수업료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법안을 올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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