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층에 남는 藥 제공…경기도 팜 뱅크 추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05-11 오전 11:54:00
안 팔리는 약품을 모아 소외계층에게 나눠주는 '팜(Pharm)뱅크'사업이 선보인다.

경기도는 안 팔리고 남는 약들을 약국이나 제약회사들로부터 수거해 유통기간 만료 전 소외계층과 외국
인 근로자 등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팜 뱅크를 설립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현재 도내 약국과 제약회사에서 병원들의 처방전 변경 등으로 인해 판매되지 않아
폐기 처분하는 약품목을 파악 중이다.

제약회사의 약품은 경기도가, 일선 약국의 약품은 시.군 약사회 또는 보건소가 수거할 방침이다. (동아)
이전글 오렌지 껍질이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다음글 북한동포를 도웁시다-소학교 재건 南민간단체 뭉친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