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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차익에 대한 비과세혜택이 올해부터 10년으로 늘어난데 따른 단점 을 보완해 중도 인출이 가능한 저 축성보험이 나왔다. 대한생명은 연간 4회 중도인출할 수 있고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할 수 있는 '모아드림저축보험'을 6일부 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비과세 전용인 10년 만기 상품과 단기 저축성 기능을 가진 5 년 만기 상품 등 2가지 종류가 있다. 특히 두 상품은 저축성 보험이면서 연4회 중도인출과 수시 추가납입 기 능을 가미해 자금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영업자 또는 전문직 종사자들이 생활 패턴에 맞춰 자금을 관리할 수 있는 장점 이 있다. 즉 고객이 갑작스럽게 돈이 필요한 경우 인출할 당시 적립된 해약환급 금의 50%범위 내에서 1년에 4회까 지 자유롭게 인출해 사용할 수 있다. (인출시 수수료는 인출금액의 0.1% 부담) 또한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에는 보험 가입시 설정한 총 납입할 보험료 의 2배까지 추가로 입금할 수 있 다. 따라서 고소득 자영업자나 전문직 종사자들이 사업확장자금 자녀 유학 자금 등 장기자금플랜에 따른 목 표자금을 세금에 대한 부담없이 적립할 수 있다. 1월 현재 연 5%의 공시이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금리가 내리더라도 최저 3%의 이율을 보장해준다. 저축보험이면서 사망보장도 겸하고 있어 사망 또는 1급 장해시 보험금 을 받을 수 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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