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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직장인이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놀라지 말자. 고작 선진국의 25% 수준이 다. '소득 2만달러'니 'IT 강국'이니 하는 수식어는 한낱 신기루일 뿐일까. 이제라도 달라지자. 어깨 당당히 펴고 자신에게 투자하자.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해 주는 교육시스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사이버 교육 이 대표적이다.
사이버MBA(대표 방석범)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아주대 경영대학원에서 온라인 미국공인회계사 (AICPA) 연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AICPA는 내년부터 시험제도가 CBT(Computer Based Test)로 바뀐다. 이 제도에 익숙한 기관을 선택 해야 하는 것은 필수다. 이런 점에서 사이버MBA의 강점은 한 둘이 아니다.
AICPA와 재무분석사(CFA) 등 인기 자격증을 손쉽게 온라인을 통해 준비할 수 있다. 수강료가 저렴한 것은 물론이다.
직장 때려치고 머리띠 둘러맨 채 자격증 하나에 목숨 걸 필요도 없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그만이 다.
사이버MAB는 타 교육기관보다 3개월 정도 빠른 올 10월 중순께 이와 관련한 시 스템 개발을 완료할 예 정이다. 이미 개발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icpa.ac.kr) 로 확인할 수 있다.
방석범 사장은 "CBT 시험대상자는 관련 정보를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수험 준 비에 불필요한 낭비를 최 소화하는 길"이라며 "9월부터는 수강 할인 등 혜택을 대폭 늘리고 있어 국제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 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고 말했다. 02)773-7721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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