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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30.40대 대상 무자본 창업 사업설명회 현대해상이 30대, 40대가 무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해상(www.hI.co.kr 대표 김호일)은 재취업 또는 창업을 원하는 30ㆍ40대를 대상으로 `자동차 종 합관리 사업 설명회`를 7월 5일부터 갖는다고 밝혔다.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인 이번 사업 설명회는 현대해상, 현대오토쉽, 대창기업등 자동차 관련 전문업체들이 지원하는 창업 아이템으로 신차, 중고차, 정비, 보험등 자동차 관련 토털사 업을 자기자본과 특별한 인력 없이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모델이다.
자동차 관련업체의 노하우 제공 및 전용 콜센터 구축 지원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운용하는 이번 자동차 관리 서비스 사업은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도전해 볼 수 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 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대수 1300만대를 넘어선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고 그에 수반되는 에프터 마켓 또한 연간 20조원 이상의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5일 사업설명회는 서울 카톨릭문화회관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문의: 02-633-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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