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교사 차별 철폐 요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04-23 오전 11:41:00
기간제교사 및 시간강사 등 전국 비정규직 교사 443명은 22일 '443인 전국 비정규직 교사선언'을 발표,
기간제 교사들에 대한 부당 노동행위 중단과 차별 철폐를 요구했다.

이들은 "보성초등학교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과 이로인해 야기되는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퇴직
금 지급과 일선 학교의 성차별 실태조사 실시, 실질적인 신 분보장책 등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위한 종
합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운창 기자
betty@yna.co.kr

(서울=연합뉴스) 200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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