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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교사 및 시간강사 등 전국 비정규직 교사 443명은 22일 '443인 전국 비정규직 교사선언'을 발표, 기간제 교사들에 대한 부당 노동행위 중단과 차별 철폐를 요구했다.
이들은 "보성초등학교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과 이로인해 야기되는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퇴직 금 지급과 일선 학교의 성차별 실태조사 실시, 실질적인 신 분보장책 등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위한 종 합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운창 기자 betty@yna.co.kr (서울=연합뉴스) 200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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