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부적합 판정 1위는 중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11-09 오전 11:08:00
지난해 한국에 식품을 수출한 국가들 가운데 중국이 부적합 판정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지난해 국내 수입 신고된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기구 및 용기포장, 농,임산물을 검사한 결과를 분석, 정리한 현황에 따르면 중국이 227건으로 가장 많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이어 미국이 161건으로 2위, 베트남이 79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이 45건으로 4위, 호주가 37건으로 5위에 올랐으며 이밖에 프랑스 29건, 태국 21건, 독일 19건, 이탈리아 15건, 대만 15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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