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다이어트 치아까지 손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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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01-10-24 오전 11:09:00
과도한 다이어트가 입안의 질병을 야기시킨다고 치과협회가 밝혔다. 기본적인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다이어트 알약이나 기타 제품을 먹으면 잇몸에서 피가나고 플러그가 손상된다. 또 입이 마르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결핍되어 이가 약해지며 입안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선 첫째로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하며 매일 복합 비타민 또는 칼슘을 섭취하고 플로스와 칫솔질은 하루 두 번, 스켈링은 1년에 2회 정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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