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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D.C.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백악관을 비롯한 주요 관청들이 들어서 있어 살아있는 미국을 보여주는 현장이다. 이곳에 세워진 한국전 참전 용사비는 의미있는 교훈을 전해줄 수 있는 뜻깊은 관광지가 될 수 있다.
워싱턴 D.C.에서 빼놓지 않고 둘러봐야 할 곳으로 19피트 크기의 제퍼슨 동상,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백악관, 현장청취 가능한 국회의사당, 대리석 인테리어와 세계적 규모를 자랑하는 국회도서관, 연방대법원, 미국 자연사 박물관 들을 꼽을 수 있다.
*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주에는 미국의 초기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유적공원 3곳이 있다. 이들을 모두 연결해주는 콜로니얼 파크웨이 또한 빼어난 경치의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으나 때론 폭설로 유적지가 일시 폐쇄되는 경우도 있다.
* 제임스타운
포카혼타스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제임스 타운은 식민지 시절 생활용품과 원주민 모형마을 전시, 버지니아주 첫 산업인 17세기 유리제작과정, 인디언 초막과 그들의 생활상 등을 모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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