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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년간의 공사를 끝내고 1970년에 오픈.
2. 건물 지어질 당시엔 에너지 가격이 워낙 낮아 원래는 전등 스위치가 건물 내부에 설치되지 않았었다.
3. 건물 내의 공기정화 장비 무게는 4만9천톤.
4. 세계무역센터를 짓기 위해 16개 블록의 다른 건물들이 철거됐다.
5. 굴착작업에서 나온 흙은 자유공원(Liberty Park)을 조성하는데 사용됐다.
6.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1백 피트 높다.
7. 시카고의 시어즈 타워가 들어서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8. 락펠러스 데이비드와 넬슨이 처음으로 이 건물의 아이디어를 냈다.
9. 건축가로는 미누라 야마사키가 선임됐으며 그는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확장 공사를 설계했다.
10. 야마사키는 건축 부지를 사랑한다는 말했는데 그것은 신경 써야 할 주변 건물들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11. 건물 건축주는 반대했지만 상점 주인들은 시위로 해체를 3주까지 연기했다.
12. 약 1만2천 마일의 전기선이 건물에 동력 공급.
13. 68마일의 강철로 건물의 골조가 만들어졌다.
14. 건물의 주요 지주는 코너의 윤곽을 잡아주면서 외부로 나와 있었다.
15. 내부에 2만3천개의 형광백열전구가 있었다.
16. 건물 꼭대기에 정보 패널이 있어 비행기 충돌을 걱정도 하지 않았다.
17. 4만3천6백개의 창문이 있었다.
18. 8백28개의 비상탈출구.
19. 1백98마일의 덕트를 통해 난방이 이뤄졌다.
20. 건물의 무게는 1백50만톤.
21. 원래 건물 지하에는 1천대의 주차 공간이 있었다. 1993년 폭발사고 이후 재 오픈 됐을 때는 6백개 공간이 남아있었다.
22. 1993년 사고에서 1천3백 파운드의 폭약이 주차장에서 터졌다.
23. 락펠러스는 그들의 이름을 따서 건물 이름을 짓기를 바랬지만 뉴욕시장은 대신 세계무역센터라는 이름을 선택했다.
24. 1만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공사에 참여.
25. 건설 공사 중 50명 이상이 사망.
26. 건설에 사용된 콘크리트는 뉴욕에서 워싱턴까지 도로를 포장할 수 있을 만큼의 분량이었다.
27. 각 층의 면적은 5만 스퀘어 피트.
28. 건물에 사용된 강철로 브루클린 다리 3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9. 연간 건물 도색에 드는 페인트 양은 25만 갤런 이상.
30. 뉴욕은 허드슨 강이나 세계무역센터를 가로질러 새로운 터널과 다리를 건설할 방책을 가지고 있었다.
31. 뉴욕과 뉴저지의 항만 당국이 건설을 지휘했다.
32. 세계무역센터에는 2백39개 엘리베이터 뱅크가 있었다.
33. 남쪽 건물의 높이는 1천3백62피트이며 북쪽 건물은 1천3백68피트.
34. 2만개의 엘리베이터 문이 있었다.
35. 건물 지하에는 3개의 지하철 역이 있다.
36. 1975년에는 실직한 건설인부가 실직 건설자들의 어려운 입장을 대중에 알리기 위해 건물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왔다.
37. 세계무역센터 부지는 16에이커.
38. 기초의 깊이는 60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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