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같은 풍경의 아드리아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10-18 오후 1:59:00
지중해의 지해인 아드리아해의 동쪽 해안선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로 남유럽 최고의 관관광자원을 가졌지만 1996년 까지 내전을 벌였다는 이미지 때문에 아직 아시아 관광객은 적다. 일본인이 1년에 약 2,000명, 한국인은 100명 내외가 다녀갔을 뿐이다. 물론 한국 여행사가 주관하는 정기적인 상품도 없다. 수도 자그레브가 위치한 내륙보다 지중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듀브로브니크가 있는 해안선 여행이 배낭여행으로 적합하다. 아드리아해를 따라 약 1,700km 의 해안절벽에 도로가 나있고 북쪽 이탈리아 국경지대에서 출발해 남쪽 끝인 듀브로브니크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여행할 수 있다. 렌터카 여행이 편하겠지만 해안 도시를 연결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 펜션과 여관이 많이 있으므로 투숙할 곳 걱정은 없다. 크로아티아 대표적 여행사인 아틀라스(ATLAS 385-20-442-222)에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전글 여행 패키지 선택할 때 꼼꼼히 따져야
다음글 부동산 시장 활성화로 한인직원 수요 늘어난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