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플 때 먹을 만한 주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10-09 오후 12:04:00
초기 감기증상 마늘, 파슬리, 당근, 사과를 섞어 갈아 만든 주스 마늘은 항염제 구실을 하며 당근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신체의 면역성을 길러준다. 파슬리는 활기를 되찾게 해 줌.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배, 당근, 회향, 그리고 셀러리를 섞어 갈아 만든 주스 회향은 기분을 좋게 전환시켜주는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러리에는 진정효과가 있다. 큰 집안 행사를 치른 뒤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토마토, 오이, 레몬을 섞어 간 뒤 핫소스를 섞은 주스 토마토와 오이는 신체 수분 밸런스를 회복시켜 줌으로서 지친 신체의 빠른 회복을 도운다. 토마토, 레몬, 그리고 핫소스의 주원료인 고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므로 해독작용이 있다. 불면증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 당근, 셀러리, 그리고 로메인상추를 섞어 갈아만든 주스를 마신다. 로메인상추에는 비타민B가 풍부해 신체의 휴식작용을 돕는다. 감기증상으로 목과 가슴이 답답할 때 귤, 파인애플, 그리고 라임을 갈아만든 주스 귤과 라임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므로 신체의 치유를 돕는 동시에 감기, 독감로 인한 증상을 순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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