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도 담배 피우지 말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9-20 오후 1:52:00
장소를 불문하고 회사 경내에서는 무조건 흡연을 제한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금연공간이 ‘사무실 바깥’의 터진 공간에서 회사 밖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것. 경내 전면 금연제를 실시하는 일부 기업들의 경우 야외주차장에서의 흡연마저 단속하고 있다. 이정도로 까다로운 흡연규정을 마련한 회사의 직원들이라면 아예 담배를 끊는 게 여러 가지로 신상에 이롭다. 미 폐 협회는 업주들은 근무시간 중 직원들의 흡연을 금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하고 노동자들은 단체협상을 통해 이에 관한 구체적인 예외규정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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