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취미생활 치매 예방효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9-19 오후 6:03:00
독서, 조각그림 맞추기, 체스 등 지적 노력이 요구되는 취미 생활을 즐기면 TV만 시청하며 여가를 보내는 경우보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2.5배 정도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60세때 취미 활동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영향이 크며 청장년 시절 지적자극이 노년기 발병을 100% 예방은 못하지만 수년정도 시기를 억제할 수 있고 TV 시청은 예방은커녕 오히려 해로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육체운동이 심장과 근육, 골격을 발달시키는 것처럼 지적취미활동이 조세포를 강화해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억제 또는 지연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전글 노인운전자 사고율 높아
다음글 남편 튼튼해야 부부장수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