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의 샤핑요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8-14 오후 4:47:00
용도에 맞춰 골라야한다. 요즘 나온 스포츠용 선글라스는 웬만하면 어느 정도의 햇빛과 바람에는 끄떡없다. 그러나 스키를 타거나 한겨웅 야외에서 아이스스케이팅을 할 경우는 일반용 스포츠 선글라스보다 더욱 빛을 많이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서야한다. 바람이 세게 부는 바닷가에서 원드서핑을 즐기는 서퍼도 마찬가지.전문가의 도움을 받어서 스포츠 종류에 맞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으면 눈 건강을 해 칠 수 있다. 적외선과 자연광선을 차단해야 한다. 적외선응 100% 차단해야 하며 자연광선 75~90%는 차단해야한다. 가벼운 외출에도 50% 정도는 자연광선이 차단돼야 쓰기가 편하다. 반사되는 빛을 차단하는 편광렌즈도 있다. 바닷가 모래ㅏ장에 내리 쪼이는 햇빛과 눈밭, 거리에 쏟아진 햇빛이 눈에 반사되면 훨씬 피곤하다. 장거리 자동차 운전이나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바이커, 바닷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이 편광렌즈(polarizes lenses)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편광 렌즈는 위와 아래에서 반사되는 빛을 차단해준다. 렌즈의 색상도 고려해야 한다. 갈색, 황갈색, 노랑, 장밋밫등의 따뜻한 색상은 사물이 깊어 보이게 하고 차가운 색상인 회색이니 그린 색조의 회색 등은 사물이 평평하게 보이게 한다. 육지에서 즐기는 일반적인 스포츠에는 갈색과 구리색이 가장 무난하다. 테는 견고한 것이 생명이다. 그러나 꼭 금속 테일 필요는 없다. 금속 테는 오히려 스포츠를 오래 하다보면 귀 뒤에 자국이 남긴다. 가볍고도 튼튼한 플라스틱 테도 많다. 렌즈는 플라스틱과 유리 중에 선택 예전에는 고급 선글라스는 모두 유리였으나 최근에는 질 좋은 플라스틱이 많이 나와 유리에 견주고 있다. 유리는 흠집이 질 안가는 장점이 있지만 플라스틱은 가볍고 깨질 때에도 산산 조각이 나지 않도록 특수 처리되어 과격한 스포츠 선글라스에는 오히려 플라스틱 렌즈가 권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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