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음주운전자가 음료회사 상대로 소송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5:00
음주운전중 사고로 실형 선고를 받은 한 프랑스 운전자가 알코올이 건강에 해롭다는 표시를 병에 부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음료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남성은 '페르노 리카르'사 제품 음료를 마셔왔는데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운전면허도 취소당했으며 직장도 잃었다는 것이다. 그의 변호인은 '페르노 리카르'가 일부 책임이 있다며 1만프랑(약 16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는데 '페르노 리카르'측은 "요즘은 아무 일에나 소송을 거는 것이 유행"이라고 말했다.
이전글 독일 청소년, 유대인 친구 원치 않는다.
다음글 스위스, 국내 극우세력 급증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