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의 영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보리는 대맥, 밀은 소맥이라고 한다. 밀은 알이 작고 껍질이 부드러워서 옛날부터 가루로 만들어 여러 용도로 쓰였다. 보리는 알이 굵고 껍질이 단단해서 가루로 만들기가 어렵다. 그래서 통째로 맥주, 위스키, 보리차 등으로 써왔다. 그런데 요즘은 보리가 밀보다 영양가가 높고,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와 식물섬유도 풍부하며 맛이 달다는 것이 알려져서 가루로 만들어 과자나 빵에 섞어 먹게 되었다. 보리국수도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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