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발생과 식생활과의 관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인체의 암발생은 환경과 식품중에 있는 발암물질의 양에 따라 암이 발생하는 소화기관의 부위가 다르다. 특히 선진국에서 영양과잉 섭취로 오는 질병은 대장암, 유암, 췌장암이 많으며 절인 식품을 섭취하는 민족은 우유 및 유제품을 섭취하는 민족보다 위암 발생률이 높다. 요즘 우리 나라에서도 간암 환자가 늘고 있는데 간암의 발생인자로서는 식품중의 곰팡이독, 바이러스성 간염, 알콜, 영양불량을 들고 있다. 간암을 유발하는 식품은 곰팡이독, 알칼로이드가 있는 식품에도 있다. 특히 식생활변화로 동물성 단백질이 편중된 식사, 항생제 남용, 스트레스 등으로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 식품중의 섬유 성분이 대단히 적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므로써 장내 통과시간이 길어져 이때 발암물질이 대장점막에 장시간 접촉하게 되면 대장암의 발생 우려가 있다. < 암을 예방하는 식생활 > 식품 중 암을 촉진하는 곰팡이 등이 함유된 것은 섭취에 주의하도록 하며 탄 음식과 그을린 음식은 발암성이 피하는것이 좋으며, 암의 예방 방안을 미리 알아 식생활 개선, 조기 진단, 치료요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 암을 줄일 수 있는 식사요법 > * 지방 섭취를 줄인다. * 식사를 균형에 맞도록 하며, 권장량을 섭취한다. * 야채를 많이 섭취한다. * 섬유소를 많이 섭취한다. * 비타민류를 충분히 섭취한다. * 아연과 세레늄이 있는 식품을 섭취한다. * 요구르트 등의 유산균을 이용한다. * 야채, 과실과 도정하지 않은 곡류를 잘 먹는다. * 당근 황록색 야채와 감귤 등 비타민 A와 C가 많이 든 식품을 많이 먹는다. 비타민C의 암에 대한 요법은 영양소로서뿐만 아니라 치료약의 보조제로도 이용된다. 일반적인 경향으로 전이가 빠른 악성암에서 암세포가 활발히 활동할 때 비타민C는 암중에서도 위암, 유방암, 자궁암 및 육종 등에 특히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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