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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러지성 식품의 제한
가장 예민한 반응이 일어나기 쉬운 식품은 밀, 계란, 우유 종류이나 이것의 비슷한 종류의 식품또는 이러한 식품이 들어있는 가공 및 조리된 식품도 제한하는 것이 좋다.
* 대치 식품
알러지성 식품을 제거하면 영양 실조에 걸리기 쉽다. 특히 이러한 식품 중에는 단백성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만큼 영양가에 있어서 손색이 없는 다른 식품으로 대치하는 것이 좋다. 우유에 과민한 경우에는 산양유로 대치할 수 있으며 두유도 좋은 대치식품이 된다.
* 조리법의 변경
단백질은 가열하면 과민성이 둔해지는 수가 있다. 생우유, 생계란 및 반숙계란에 예민한 환자가 10분이상 끓여서 먹었더니 반응이 안 나타난 예가 있으며, 빵에 대하여 예민한 환자가 바싹 구운 토스트를 먹었더니 완화된 경우도 있다.
* 과민성 반응 식이
몸에 과민성 반응이 없을 때 밀, 달걀, 우유 등의 알러지원 식품을 한 가지씩 알러지원 식품이 없는 식이에다 넣으서 1주일 경과를 본후 만약 반응이 나타나면 1주간을 더욱 계속하여 확인하며 앞으로 식이에서 이것을 제거한다.
만약 1주간의 첫째 식이에서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다음의 식이를 1주인간 시험해 본후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또 다음의 식이로 시험해 보고 아무 반응이 없으면 이상 세가지 식품에 의한 식품 알러지가 아님을 판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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