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수계 승진차별 여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5:00
흑인과 히스패닉 등 소수인종 출신들이 직장내 승진차별을 이유로 제기하는 클레임 건수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기업체의 인종·여성차별 고용, 승진·임금차별 등을 감시하는 기관은 EEOC에 접수된 부당사례 건수를 인용해 승진차별로 클레임을 제기하는 건수는 늘고 있으며 채용시 인종차별을 이유로 클레임을 제기하는 사례는 줄었다. 노동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수인종을 채용하는 회사가 늘고 있으나 승진을 비로산 회나내 문화는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같은 현상이 생긴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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