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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참 뜨고 있는 직업을 살펴보자.
▲ 식물 유전학자
유전자 배합으로 인간의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토마토 등을 생산하는 일을 한다. 현재 미국에서만 2081명이 활동하고 있고 1년에 6만∼7만달러 정도를 벌고 있다.
▲가상현실 건축가
새 집을 지을 때 마당에 햇빛이 들어올지 혹은 환기가 제대로 될지를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계산해주는 직업, 집 짓기 전 거쳐야할 필수 과정으로 등장하고 있다. 초봉이 4만5,000달러나 된다.
▲슈퍼마켓 요리사
현대인들은 일하느라 시간이 없기 때문에 슈퍼마켓에서 이미 만들어 놓은 음식을 사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마다 요리솜씨가 좋은 요리사를 구하기에 혈안이 돼있다.
▲교육 컨설턴트
공교율이 위협받으면서 수많은 문제아를 생산하고 있는 사회현실을 반영, 많은 부모가 문제아 자식들을 교육컨설턴트에 맡기고 있다. 연봉 1만5000달러.
▲로봇 엔지니어
미국내에서 매년 50만명의 일지라가 로봇에게 밀려나고 있다. 연봉 4만8000∼10만달러.
▲하이테크 의류디자이너
자동으로 온도가 맞춰지는 의류가 등장, 연봉 3만5000∼8만달러.
이밖에 ▲헤드헌팅 전문가 ▲법적용 전문가 ▲기업간 전자상거래 전문가 ▲웹닥터 ▲인터넷 정치 전략가 ▲사생활보호 관리자 ▲청소년 축구 코치 ▲나노 기술 전문가 ▲어드벤처 여행 전문가 ▲기업경영 조언가 ▲소비자 분석가 등이 뜨고 있는 직업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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