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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 폭발로 인해 생긴 그리스의 산토리니(Santorini)섬 >>
산토리니 섬은 흰색 지붕으로 된 동굴 집들로 바닷가레 위치해 있고, 천혜의 자연경관 등이 이국의 멋을 자아낸다.
해변의 모래도 검은 색이며 현재까지 화산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다. 이 섬에서 가장 큰 마을인 "THIRA" 화산섬에 가면 숨이 막힐 정도의 더운 수증기가 내뿜는 이색현상도 감상할 수 있다.
섬 전체는 거친 바위와 화강암으로 돼 있으며 미모아 문명의 후반기 유적들이 동굴벽면에 남아 있다.
"OIA" 마을에서 보는 산토리섬의 일출은 가히 환상적이다. 천연동굴집을 연상케 하는 "kATIKIES" 호텔에 투숙하면 수영장이나 객실, 베란다에서 광활한 지중해와 둥굴집들이 있는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송이 모양으로 된 17개의 작은 별장과 매우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40채의 베디아빌라 등지에서도 투숙이 가능하다. 아테네 오모니아 광장에서 지하철로 피레에프스 항구까지 가서 산토리니행 페리를 이용한다.
문의는 웹페이지 http://www.gnto.gr을 이용하면 된다.
<< 이탈리아 피렌체(Firenze) >>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피렌체는 세계적인 문화예술품이 즐비하고, 가는 곳마다 아름다운 조형물에 탄식이 나올 정도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플로렌스라는 영어 지명으로도 많이 알려진 피렌체는 꽃의 도시로도 명성을 지키고 있다. 여행객들은 도시를 가르는 아르노강을 따라 로맨틱한 명소들을 접할 수 있는 카누 여행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할 수 있는 가든 레스토랑에서 이탈리아 전통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피렌체의 행정 중심지인 시뇨리아(Piazza Della Signoria) 광장에는 야외미술관의 역할을 하는 베키오궁전(Palazzo Vecchio)과 분수대를 비롯해 다비드상 복제품 등 각종 조각 작품 등이 있어 손색없는 휴식 광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세계 최우수 호텔로 꼽히는 싱가폴의 리츠칼튼 밀레이나 호텔 >>
총 608개의 객실을 갖춘 32층으로 된 리츠칼튼 호텔은 싱가폴의 중심지인 마리나 센터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으며, 지난 1999년 "Donde Nest Traveler"지에 의해 세계 두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최우수 호텔로 선정됐다.
정원과 오아시스가 꾸며진 7에이커의 부지에 들어서 있고, 샤핑시설과 야외수영장, 테니스코트, 스파, 휘트니스 센타 등 최고급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이나 연인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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