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웹사이트, '클릭 조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5:00
상당수의 성인용 웹 사이트사들이 무료 콘텐츠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크레딧 카드사에 이요료를 청구하는 등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다. 특히 한인 청소년들의 성인용 웹사이트 이용이 위험수위에 올랐다는 관련 단체들의 지적이 잇따라 일고 있는 상황이어서 한인들의 피해도 상당액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한인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올바른 인터넷 활용에 대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근 자녀들의 성인용 웹사이트 이용으로 인해 과다 청구된 크레딧 카드 결재 대금과 관련한 학부모들의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이런 음란 웹 사이트사들은 이용자들이 만 18세 이상임을 입증하기 위해 신용카드번호를 사전에 입력해야 하는 점을 이용, 무료 콘텐츠를 이용한 경우에도 신용카드사에 슬적 이용료를 청구하는 등의 수법으로 부당이익을 챙겨왔다. 특히 이들은 이용자들의 혼란을 유발하기 위해 청구서엔 웹사이트와는 다른 기업명을 사용, 청구 내역에 대한 문의전화도 아예 불가능하도록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전글 미국, 인터넷 뉴스 발달로 TV 타격크다.
다음글 사용자 70%, 노트북 품질 만족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