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TV속의 커플은 '코스비 가족'의 클리프와 클레어 헉스터빌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9백62명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어하는 TV 시트콤의 커플을 설문 조사한 결과 2백 커플 이상의 TV 커플들중 코스비 부부가 가장 인기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형 커플 2위는 '달마와 그레그', 3위는 '홈 임프루브먼트', 4위는 '매드 어바웃 유', 5위는 '모두가 레이몬드를 좋아해'였으며 '올 인 더 패밀리'와 '왈가닥 루시'도 끼어 있었다.
성별로는 남성들이 '홈 임프루브먼트'의 팀과 질을 선호한 반면, 여성들은 코스비 부부를 더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것 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