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인들 69%, 임금인상보다 의료보험 개선 원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임금을 올려주기 보다는 현재 가입된 의료보험 서비스의 질을 높여주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직장인의 69%는 임금인상과 의료보험 개선 중 한가지를 선택하라는 설문조사에서 의료보험 서비스 개선을 택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경향은 연령이 높을수록 뚜렷해 나이가 많을수록 건강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줬다. 18세에서 29세의 직장인들은 전체의 68%가 임금인상보다 의료보험 개선을 선호했다. 40세에서 49세 직장인은 70%, 50세 이상은 74%가 임금인상보다는 이료보험 개선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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