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인력 1백60만명 필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정보통신 전문인력에 대해 공급난을 겪고 있는 미국경제가 2001년에도 1백60만명 가량의 정보통신 인력을 추가로 채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미정보기술연합회(ITAA)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폭발적인 인력 수요가 2001년에도 이어져 1백60만명 가량의 신규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미정보기술연합회측은 컴퓨터 관련 직업들이 계속 늘어나 현재 1천만명이 이들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신규 채용이 대규모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분야로는 기술지원분야로 약 61만6천55명이 추가로 투입될 것으로 전망됐다. 기술지원 분야에 이어 업계에서 선호하는 전문인력은 데이터베이스 개발인력으로 2001년에 27만여명이 새로이 채용도리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대한 노동 수요도 큰 부분을 차지했는데 약 21만4천명이 이 분야에서 채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네트워크 디자인, 웹 개발, 테크니컬 라이팅 분야도 각광받는 분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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