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들 '내집 마련' 어렵고 임대료 올라 고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초기이민자들은 크레딧관리를 제대로 못해 낭패를 당하기 일쑤다. 집을 구입할때도 마찬가지이다. 초기 이민자들은 크레딧의 중요성을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를 잘 몰라 '내 집 마련'이 수포로 돌아가는 겨우는 허다하다. 이것은 대부분 초기 이민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서글픔'이다. 융자전문가들에 다르면 이민자들의 주택구입 융자에 필요한 요건은 크게 3가지, 크레딧과 연소득, 자산규모 등이다. 이중 1순위는 단연 크레딧이다. 상품 구입비를 카드로 지불하거나 유틸리티 요금을 꼬박꼬박 제때 지불해야 하는 미국생활의 ABC를 따르지 않으면 크레딧은 금방 엉망이 된다. 전문가들은 좋은 크레딧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크레딧 카드 사용한도를 계속 높이고 ▶백화점 구매카드 사용 ▶전기·개스비 등 유틸리티 비용 제때 지불 ▶상품구입비나 차량 등 각종 융자금 지불시 정기적으로 제때 분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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