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구입자들 바이어 에이전트 선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바이어만을 위해 일하는 바이어 에이전트를 통해 집을 사는 주택구입자들이 이에 크게 만족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부동산중개협회(NAR)가 실시한 '주택구입자 조사'에 따르면 주택구입자의 78%가 바이어 에이전트를 이용했고 84%는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응답했으며 바이어 에이전트 이용자 중 83%는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전체 응답자 중 92%는 바이어를 우선적으로 대표하는 에이전트와 일한다면 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58%는 한 부동산업소에서 바이어와 셀러를 동시에 대표하는 에이전트는 거북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응답자들은 일반적으로 바이어 에이전트를 이용하는 가장 큰 매력으로 자신을 위해 흥정을 해주는 등 상호간의 신뢰를 들었다. 또 한 부동산업소에서 한 명 이상의 에이전트가 자신을 위해 일할 경우 60% 정도가 이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이 부동산중개업소를 선택할 때는 업소 자체보다 에이전트가 누구냐에 더 무게를 두고 잇다. 즉 응답자의 40%는 먼저 특정한 에이전트와 연락을 취한데 비해 17%만이 브로커로 전화를 걸어 에이전트를 소개받았다.
이전글 가격 잘못 매겨 '울며 겨자먹기'식 판매도
다음글 미국 최고의 부촌은 맨해튼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