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법률. 회계. 세무. 특허 상담 서비스를 이젠 안방에서 클릭만 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인터넷 사업과 교육·출판업체인 중앙이아이피는 최근 한국통신프리텔과 콘텐츠 제휴 계약을 맺고 네티즌들에게 이 분야에 대한 실시간 온라인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중앙이아이피는 이에 따라
na.n016.com내에 세워진 Nacross라는가상도시에서 자사의 주주이자 전문위원인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법무사,노무사등의 전문가 50여명이 가상도시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실용성 있는 양질의 내용으로실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법률. 회계. 특허. 세무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을 인터넷 가상도시에 등장하는 자신의 캐릭터를 통해 마치 게임을 즐기듯 가상법원 및 세무서를 방문하고, 실시간 채팅서비스를 통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의 오프라인 대담과 실시간 채팅의 상담자들은 최근 신세대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AICPA(미국공인회계사), FP(금융자산관리사), 투자 상담사, CFA(재무분석가), 공인중개사, 노무사 등 각종 고급 전문자격증 소지자들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중앙이아이피는 네티즌들의 호응에 대비해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들의 추천사이트로 각광을 받고 있는
자사 사이트(www.bizline.co.kr)를 통해 수요가 많은 분야는 사이버 강의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